사람과 삶 1576
[달팽이집] 이런 날, 이런 사람도 다 있네
옥녀봉은 나에게 아주 특별한 장소이다. 나뿐이 아니라 강경에 사는 사람이나 강경을 거쳐간 사람 모두에게 특별한 장소로 기억에 남았을 것이다. ‘강경 사람’으로
2025-06-02
[기고] 인의예지의 도시, 논산을 마음에 담다!
박상중 국방대학교 직무교육원 교수
2025-05-28
[달팽이집] 노인회 야유회
며칠 전부터 오늘이 오기를 기다렸다. 오늘은 우리 동네 노인회에서 야유회를 가는 날이다. 어제저녁에 오늘 입고 갈 옷을 골라 놓았다. 아내도 나이답지 않게 좋은 옷과 모자를 챙겼다
2025-05-19
[소통공간] 계룡시 오페라 사업 논란
시민 신뢰 저버린 졸속 행정…근본적 쇄신이 필요하다
2025-05-17
[달팽이집] 이상한 일이 당연한 일
참 이상한 일이다. 우리 집 대문간의 감나무에는 삼십 년을 넘게 감이 열리고 있다. 오랫동안 의심해 보지 않았는데 요즘 갑자기 부쩍 의심이 들었다. 참 이상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
2025-05-06
[기고] 논산시민 여러분, 속지 마십시오 — 거짓 서명운동의 실체를 밝힙니다
최근 '논사모'라는 단체가 논산시 곳곳을 다니며 <국방산업단지 논산 유치 찬성> 서명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서명운동에는 시민
2025-05-05
[소통공간] 사법부의 제한이 ‘주권자의 시간’을 넘어설 수 없다
법의 이름으로 주권을 넘보는 것은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이다
2025-05-03
[달팽이집] 사람을 찾습니다
봄이 되니 가는 곳마다 꽃으로 덮여 있다. 봄이 되니 꽃이 피는 것이 당연하다. 그래, 봄으로 이어지지 않는 겨울이 없고, 꽃 피지 않는 봄이 없다.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기 마련
2025-04-21
[소통공간] 인사가 '만사' 아닌 ‘망사’가 된 계룡시
이탈리아어로 ‘조카’를 뜻하는 'nepotismo'에서 유래한 ‘네포티즘(nepotism)’은 연고주의, 족벌주의를 일컫는
2025-04-13
[충지협칼럼] 자영업은 본질적으로 ‘내 책임’, 그래서 샐러리맨 보다 더 힘든 것
성공을 꿈꾸는 분들은 많지만, 그 과정에서 기본적인 태도와 원칙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한국 사회에서는 사업을 시작하고 금방 수익을 내길 바라지만, 현실은 그렇게 단순하
2025-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