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삶 1551
[특별기고] 새해 아침, 다시 일어서는 '희망의 기도'
"찬란히 떠오르는 아침 해는 모든 이들에게 평등하게 빛을 나눕니다. 손등에 햇살을 받으며 봄을 기다리는 아이들, 병상에서 고통을 견디며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이들, 외로운
2025-01-01
[밑줄 쳐가며 읽는 칼럼|소통공간] 디스토피아 속에서도 유토피아를 꿈꾸며
[밑줄 쳐가며 읽는 칼럼|소통공간] 을사년 새해, 편집장의 로망
2025-01-01
[달팽이집] 본분을 잃지 말아야 한다
제 나라 경공이 공자께 정치에 대해서 묻자, 공자 대답하시기를 "임금은 임금다워야 하고, 신하는 신하다워야 하고, 어버이는 어버이 도리를 극진히 하며, 자식은 자식 된 도
2024-12-23
[밑줄 쳐가며 읽는 칼럼|소통공간] 계룡시 시민소통위원회, 진정한 소통의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해서
계룡시 시민소통위원회는 지역사회의 발전과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목표로 설립된 중요한 협의체이기에 본지는 총 3회에 걸쳐 위원회에 대한 [특집기획] 기사를 게재하였다.
2024-12-22
[달팽이집] 뭐라고? 말도 안 되는 소리
‘나물 먹고 물 마시고’ 나서도 만족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고대광실 높은 집에 살면서도 남의 얇은 주머니를 넘실거리는 사람이 있다. 남의 재물에 눈독
2024-12-09
[달팽이집] 모두가 마음먹기 달렸다
작은 나무 이파리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생김새가 똑같지 않다. 언뜻 보아서는 그게 그것인 것 같은데, 같이 호박잎이고 배춧잎 같은데 실제는 다르다. 크기만 다른 게 아니라 그 생김새
2024-11-25
[달팽이집] 그때가 좋았는데, 좋은 줄 몰랐다
중학교에 다닐 때 강경의 여러 곳에서 하숙을 하였다. 강경은 나의 소년 시절을 보낸 곳이라 골목마다 내 삶의 흔적들이 묻어 있다. 그래서 강경은 세상 잡사(雜事)에 지친 나를 따뜻
2024-11-11
[달팽이집] 진정한 성공
며칠 전에 어떤 행사에 참석하였다. 이런저런 행사장에 자주 참석하지만, 이날의 감회는 매우 새로운 것이었다. 유교문화교육을 펼치겠다는 이사장의 뜻이 놀라웠다. 그는 젊은 나이에 고
2024-11-11
[달팽이집] 돌다리도 두드려야 한다
평소 정답게 지내는 몇몇이 점심을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한 사람이, 지금 우리 사회가 정신을 제대로 가누지 못한다며 나라의 앞날을 걱정했다. 그가 지적한 몇 가지
2024-11-11
[김태흠의 생각] 한동훈 대표님! 진중하고 미래를 통찰하고 준비하는 당대표가 되길 바랍니다
한동훈 대표가 그간 요구해 왔던 대통령과의 독대가 면담으로 이뤄지게 됐다. 그동안 꼬인 대통령과의 관계를 풀고 정국의 해법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몇 가지 충언을 하고자 한다.
2024-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