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숙원사업 조기 추진… 예산 절감·재정 집행 속도 높인다
논산시가 2026년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합동설계반을 본격 가동한다.
논산시는 오는 2026년 2월 20일까지 ‘소규모 공공시설 합동설계반’을 운영해 농업기반시설과 마을안길, 세천 등 관내 소규모 공공시설 정비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합동설계반은 본청과 읍·면·동 시설직 공무원 등 15명으로 구성된 3개 팀 체제로 운영되며, 총 461건의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관련 시설공사를 담당한다. 시는 자체 설계반 운영을 통해 설계 기간을 단축하고, 3월 내 공사를 조기 발주해 신속한 재정 집행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특히 현장 조사와 측량 단계부터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설계에 반영함으로써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주민 체감 만족도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기반시설 개선 효과를 보다 빠르게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는 합동설계반 운영으로 약 7억 원 규모의 설계 용역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는 한편, 신규 시설직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인 만큼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추진할 계획”이라며 “주민숙원사업 전 과정을 철저하게 관리해 예산절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주민숙원사업 조기 추진… 예산 절감·재정 집행 속도 높인다
논산시가 2026년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합동설계반을 본격 가동한다.
논산시는 오는 2026년 2월 20일까지 ‘소규모 공공시설 합동설계반’을 운영해 농업기반시설과 마을안길, 세천 등 관내 소규모 공공시설 정비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합동설계반은 본청과 읍·면·동 시설직 공무원 등 15명으로 구성된 3개 팀 체제로 운영되며, 총 461건의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관련 시설공사를 담당한다. 시는 자체 설계반 운영을 통해 설계 기간을 단축하고, 3월 내 공사를 조기 발주해 신속한 재정 집행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특히 현장 조사와 측량 단계부터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설계에 반영함으로써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주민 체감 만족도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기반시설 개선 효과를 보다 빠르게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는 합동설계반 운영으로 약 7억 원 규모의 설계 용역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는 한편, 신규 시설직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인 만큼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추진할 계획”이라며 “주민숙원사업 전 과정을 철저하게 관리해 예산절감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