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한 시민·단체 수상 영예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6월 26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5 나눔실천 유공자 포상식’에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관내 시민 및 단체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날 포상식은 충청남도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관해 지역사회 내 나눔과 기부 문화 활성화에 앞장선 이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존경의 박수를 보냈다.
논산시에서는 ▲전영채 씨 ▲고영진 부영산업 대표가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으며, ▲팔도테크팩(대표 오승주)과 ▲비가림(대표 박경식)은 충남도의회의장 표창을 받았다. 또한 ▲안심정사 법안스님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표창을 수상해 나눔의 실천자로서 귀감이 되었다.
이들은 지속적인 기부 활동과 봉사를 통해 소외계층에 따뜻한 희망을 전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이바지해왔다.
특히 전영채 씨와 고영진 대표는 지역 곳곳에 온정을 전하는 후원활동을 꾸준히 이어왔고, 기업 부문 수상자인 팔도테크팩과 비가림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실천하며 모범이 되었다. 안심정사의 법안스님은 자비로운 나눔 활동으로 많은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는 “이번 포상을 통해 나눔의 중요성이 더욱 널리 퍼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논산시장으로서 여러분의 숭고한 나눔 정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내 나눔 문화가 더욱 활짝 꽃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한 시민·단체 수상 영예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6월 26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25 나눔실천 유공자 포상식’에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관내 시민 및 단체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날 포상식은 충청남도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관해 지역사회 내 나눔과 기부 문화 활성화에 앞장선 이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존경의 박수를 보냈다.
논산시에서는 ▲전영채 씨 ▲고영진 부영산업 대표가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으며, ▲팔도테크팩(대표 오승주)과 ▲비가림(대표 박경식)은 충남도의회의장 표창을 받았다. 또한 ▲안심정사 법안스님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표창을 수상해 나눔의 실천자로서 귀감이 되었다.
이들은 지속적인 기부 활동과 봉사를 통해 소외계층에 따뜻한 희망을 전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이바지해왔다.
특히 전영채 씨와 고영진 대표는 지역 곳곳에 온정을 전하는 후원활동을 꾸준히 이어왔고, 기업 부문 수상자인 팔도테크팩과 비가림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실천하며 모범이 되었다. 안심정사의 법안스님은 자비로운 나눔 활동으로 많은 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는 “이번 포상을 통해 나눔의 중요성이 더욱 널리 퍼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논산시장으로서 여러분의 숭고한 나눔 정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내 나눔 문화가 더욱 활짝 꽃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