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협력 통한 선제적 재난 대응 체계 구축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관내 상습 침수지역 9곳에 대한 현장 점검을 완료하고, 이 중 3곳에 대형 양수기를 선제적으로 배치했다고 6월 27일 밝혔다.
양수기가 배치된 지역은 ▲건양대학교 의공학과 서문 앞 ▲건양대학교 후문 횡단보도 앞 ▲관촉동 글램핑장 앞 등이다. 이들 지역은 최근 몇 년간 반복적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곳으로, 시는 집중호우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상시 운영 체계로 관리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은진면 교촌리, 방축리, 가야곡 농공단지 등 6개 침수 우려 지역에는 예비 양수기 2대를 탄력적으로 운용해, 기상 상황에 따라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사전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이들 지역의 지형적 여건상 상시 배치는 비효율적이지만, 수위 변화에 따라 즉시 장비를 투입할 수 있도록 사전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이번 조치 외에도 배수로 및 하수관로 사전 정비, 재난 대응 훈련, 자율방재단과의 민간 협업 체계 강화 등 다각적인 예찰 활동을 통해 여름철 기상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5년간 반복된 침수 사례를 바탕으로 양수기 배치 지역을 선정했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논산시자율방재단 등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빈틈없는 재난 대응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민관 협력 통한 선제적 재난 대응 체계 구축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관내 상습 침수지역 9곳에 대한 현장 점검을 완료하고, 이 중 3곳에 대형 양수기를 선제적으로 배치했다고 6월 27일 밝혔다.
양수기가 배치된 지역은 ▲건양대학교 의공학과 서문 앞 ▲건양대학교 후문 횡단보도 앞 ▲관촉동 글램핑장 앞 등이다. 이들 지역은 최근 몇 년간 반복적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곳으로, 시는 집중호우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상시 운영 체계로 관리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은진면 교촌리, 방축리, 가야곡 농공단지 등 6개 침수 우려 지역에는 예비 양수기 2대를 탄력적으로 운용해, 기상 상황에 따라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사전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이들 지역의 지형적 여건상 상시 배치는 비효율적이지만, 수위 변화에 따라 즉시 장비를 투입할 수 있도록 사전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이번 조치 외에도 배수로 및 하수관로 사전 정비, 재난 대응 훈련, 자율방재단과의 민간 협업 체계 강화 등 다각적인 예찰 활동을 통해 여름철 기상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5년간 반복된 침수 사례를 바탕으로 양수기 배치 지역을 선정했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논산시자율방재단 등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빈틈없는 재난 대응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