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관람객 유치·금융서비스 연계 등 전방위 협력 약속

논산시(시장 백성현)와 하나은행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6월 26일 오후 3시 논산시청 시장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엑스포 홍보부터 지역사회 공헌, 금융서비스 연계까지 실질적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김세용 하나은행 대전영업본부 지역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엑스포 홍보 및 국내외 관람객 유치를 위한 채널 공동 활용 ▲지역사회 공헌 및 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 ▲엑스포와 연계한 금융서비스 개발 및 지역 상생 프로젝트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백성현 논산시장은“이번 협약은 논산의 미래 농업을 선도할 엑스포의 성공을 위한 든든한 동행이자, 지역산업과 금융이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상생 모델”이라며, “딸기엑스포가 세계 속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적·제도적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오는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논산 시민가족공원, 시민운동장, 딸기향농촌테마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엑스포는 딸기 생산뿐만 아니라 가공·유통·관광 등 전후방 산업을 아우르는 융합형 국제 박람회로 기획되고 있으며, 스마트팜·드론·AI·빅데이터 등 첨단 농업기술 전시는 물론, 체험 콘텐츠와 수출 상담회, 국제 세미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엑스포는 지난 3월 기획재정부의 국제행사 심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돼 정책성 등급 조사를 거쳐, 7월 중 최종 승인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홍보·관람객 유치·금융서비스 연계 등 전방위 협력 약속
논산시(시장 백성현)와 하나은행이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6월 26일 오후 3시 논산시청 시장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엑스포 홍보부터 지역사회 공헌, 금융서비스 연계까지 실질적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김세용 하나은행 대전영업본부 지역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엑스포 홍보 및 국내외 관람객 유치를 위한 채널 공동 활용 ▲지역사회 공헌 및 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 ▲엑스포와 연계한 금융서비스 개발 및 지역 상생 프로젝트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백성현 논산시장은“이번 협약은 논산의 미래 농업을 선도할 엑스포의 성공을 위한 든든한 동행이자, 지역산업과 금융이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상생 모델”이라며, “딸기엑스포가 세계 속에서 경쟁력을 높이는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정적·제도적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오는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논산 시민가족공원, 시민운동장, 딸기향농촌테마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엑스포는 딸기 생산뿐만 아니라 가공·유통·관광 등 전후방 산업을 아우르는 융합형 국제 박람회로 기획되고 있으며, 스마트팜·드론·AI·빅데이터 등 첨단 농업기술 전시는 물론, 체험 콘텐츠와 수출 상담회, 국제 세미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엑스포는 지난 3월 기획재정부의 국제행사 심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돼 정책성 등급 조사를 거쳐, 7월 중 최종 승인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