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운영

놀뫼신문
2019-10-07

봉사·자기개발·신체단련·탐험활동 4가지 영역 스스로 목표 달성

하반기 창의미술, 컴퓨터코딩, 현악앙상블 등 16개 강좌 진행


논산시가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탐험활동과 하반기 문화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는 만9세 ~ 13세(초등3~중등2) 청소년을 대상으로 봉사·자기개발·신체단련·탐험활동 등 4가지 영역에서 스스로 설정한 목표를 달성하며, 성취감을 느끼는 것은 물론 자신의 끼를 발견하고,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5일에는 탑정호 주변습지 등 탐험활동을 통해 새로운 환경변화에 도전하며, 어려운 상황에 닥쳤을 때 스스로 개척해 나갈 수 있는 역량강화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그동안 청소년문화센터는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동장 5명, 은장 1명을 배출했으며, 올해도 최소 12개월에서 최대 18개월 기간 동안 스스로 계획한 목표를 실천하고 활동을 한 금장 1명 포상을 목전에 두고 있다.  

또한 지난 9월 개강한 하반기 문화강좌는 ▲책 읽기 좋은 날 ▲컴퓨터코딩 ▲드론 ▲창의미술활동 ▲현악앙상블 ▲뉴 스포츠 등 영역별 총16개 강좌로 이뤄졌으며, 오는 12월 7일까지 13주에 걸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