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논산농업대상 수상자 추천 접수

놀뫼신문
2019-10-07

딸기, 축산 등 9개 분야 우수 전문농업인 선발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는 제26회 논산농업대상 수상 대상자를 추천받는다. 

시상분야는 △식량작물 △딸기 △채소·특작 △과수 △축산 △융복합농업 △ 농업여성 △농촌발전 △청년농업인 등 총9개 부문이다.

선발기준은 △논산시에서 5년 이상 영농에 종사하고 분야별로 전문성을 갖춰 3년 이상 해당분야 영농에 종사한 자(단, 농촌발전분야는 최근 5년 이상 논산시 거주) △지역 농촌을 리드하는 40세 이하의 농업인 △과학영농과 새기술 실천으로 부가가치 창조와 농업인 소득 증대 등 논산농업발전에 현저한 공이 있는 농업인이다.

또, △평소 근면, 성실하고 검소한 생활로 주위의 존경을 받으며 모범적인 가정을 꾸려가는 농업인 △부부 수상자일 경우 수상 후 3년 이상 지난 경우 해당된다.

읍·면·동장이나 농업인 단체장이 각 분야별 후보자를 발굴해 추천서와 소정의 서류를 8일까지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에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부문별 수상자는 11월중 개최 예정인 농업인학습단체 화합한마당 행사시 트로피를 수여한다는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기술지원과 기술지원팀(☏041-746-831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1994년부터 지금까지 총 176명이 논산농업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