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염소고기 취급업소 합동단속 실시

놀뫼신문
2024-06-03

충청남도 및 시·군 특사경, 농산물품질관리원 합동단속반 편성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6월 5일부터 28일까지 여름철 보양식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염소고기를 중점적으로 불법도축 유통·판매, 원산지 거짓표시 등 근절을 위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충청남도 및 시·군 특사경, 농산물품질관리원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염소고기를 취급하는 음식점, 식육판매업소와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무신고 영업 여부 ▲원산지 및 표시기준 허위·미표시 등 부적정 기재 여부 ▲허가받지 않은 작업장에서 도축·가공·포장되거나 검사를 받지 않은 축산물을 음식물의 조리에 사용 여부 ▲자가품질검사 실시 및 관련서류 2년 보관 여부 ▲소비기한 경과 식품, 축산물의 사용·보관·판매·조리 여부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