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암동, 동고동락 협의회 창립총회 개최

놀뫼신문
2019-10-21

각계각층 주민의견 수렴 및 화합의 장 마련


논산시 취암동(동장 전철수)은 10월 15일 취암동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역발전 및 주민화합을 위한 취암동 동고동락 협의회(이하 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전철수 동장, 김인규 놀뫼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총 30개 기관·단체 대표가 참석하여 ‘사람중심 행복1번지 취암동’을 만들기 위해 뜻을 모았다. 

이날 회의에서 협의회장에는 전철수 취암동장, 부회장에는 김인규 놀뫼새마을금고 이사장과 김길희 논산시자원봉사 거점센터장을 각각 선임하고 매월 1회 정기모임을 갖기로 했다. 

협의회 관계자는 “그동안 기관·단체들이 지역발전을 위해 각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으나 함께 의논하고 협의할 수 있는 협의회가 없어 동정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번 협의회 출범은 다양한 분야의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직접 지역문제에 대해 토론하고 협력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기관단체장 협의회 구성이라는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반영되어 더욱 뜻 깊다”고 밝혔다. 

한편, 취암동은 9월 취암동 동고동락 협의회 출범을 위한 임시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