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원 대상 법정 의무교육 운영…포용적 조직문화 조성
사례 중심 강의로 장애 이해와 공감 능력 높여

논산시는 지난 17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고, 장애인의 자율성과 권리를 존중하는 포용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애인식개선 교육은 「장애인복지법」 제25조에 따라 공공기관이 연 1회 이상 실시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공직자의 장애 감수성을 높이고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날 강의는 한국교육컨설팅개발원 전임강사이자 '꽃일다' 심리상담연구소 연구원인 정혜신 강사가 맡아 '장애가 장애가 되지 않게'를 주제로 진행했다.
정혜신 강사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 해소 ▲비장애인과 함께하는 통합사회 조성 ▲장애의 다양성 존중 등에 대해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공감과 이해를 이끌어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소중한사람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은 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라며“앞으로도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함께 행복한 논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전 직원 대상 법정 의무교육 운영…포용적 조직문화 조성
사례 중심 강의로 장애 이해와 공감 능력 높여
논산시는 지난 17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고, 장애인의 자율성과 권리를 존중하는 포용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애인식개선 교육은 「장애인복지법」 제25조에 따라 공공기관이 연 1회 이상 실시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공직자의 장애 감수성을 높이고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날 강의는 한국교육컨설팅개발원 전임강사이자 '꽃일다' 심리상담연구소 연구원인 정혜신 강사가 맡아 '장애가 장애가 되지 않게'를 주제로 진행했다.
정혜신 강사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 해소 ▲비장애인과 함께하는 통합사회 조성 ▲장애의 다양성 존중 등에 대해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공감과 이해를 이끌어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소중한사람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은 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라며“앞으로도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함께 행복한 논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