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평화관리 방안 논의… 시민 참여 확대 및 통일 공감대 형성 모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논산시협의회(협의회장 최재욱)는 지난 6월 12일 취암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자문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김명준 간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개회식을 시작으로 2026년 2분기 통일 의견 수렴과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이어졌다.
최재욱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오늘 회의가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에 평화통일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민주평통이 지역사회와 함께 평화통일 공감대 형성에 앞장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국제 정세 변화와 안보 환경 속에서 한반도 평화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방안과 민주평통의 역할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또한 한반도 평화 정착과 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시민 참여 확대 방안과 지역사회 통일교육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회의에서는 2026년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도 공유됐다. 자문위원들은 평화통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평화통일 활동의 방향을 모색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논산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평화통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의견 수렴 활동과 시민 참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최재욱 협의회장은 “평화와 통일은 특정 세대나 계층만의 과제가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할 시대적 과제”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평화통일의 가치를 확산하고 한반도 평화와 통일 기반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 논의… 시민 참여 확대 및 통일 공감대 형성 모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논산시협의회(협의회장 최재욱)는 지난 6월 12일 취암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자문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김명준 간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개회식을 시작으로 2026년 2분기 통일 의견 수렴과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이어졌다.
최재욱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오늘 회의가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에 평화통일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민주평통이 지역사회와 함께 평화통일 공감대 형성에 앞장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국제 정세 변화와 안보 환경 속에서 한반도 평화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방안과 민주평통의 역할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또한 한반도 평화 정착과 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시민 참여 확대 방안과 지역사회 통일교육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회의에서는 2026년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도 공유됐다. 자문위원들은 평화통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평화통일 활동의 방향을 모색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논산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평화통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의견 수렴 활동과 시민 참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최재욱 협의회장은 “평화와 통일은 특정 세대나 계층만의 과제가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 할 시대적 과제”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평화통일의 가치를 확산하고 한반도 평화와 통일 기반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