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정호 일원서 실전형 구조훈련… 골든타임 확보 총력

논산소방서가 수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인명 구조를 위한 실전형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논산소방서(서장 장수용)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탑정호 일원에서 ‘수난구조 전문역량 강화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수난사고 발생 시 구조보트와 동력장치, 전문 수난구조장비 등을 활용한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구조보트와 제트스키 등 다양한 수난구조 장비가 투입됐으며, 실제 재난 상황과 유사한 환경 속에서 현장 중심 실전형 훈련으로 진행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익수자 접근 및 구조보트 운영 ▲안전 항해 훈련 ▲부상자 탐승 및 이송 방법 ▲드론·수중음파 장비를 활용한 구조 활동 ▲저체온증 및 익수환자 응급처치 등이다.
특히 드론과 수중 음파 장비를 연계한 탐색 훈련을 통해 수난사고 현장의 신속한 위치 파악과 구조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장수용 논산소방서장은 “수난사고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반복적이고 실전 같은 훈련을 통해 구조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전문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탑정호 일원서 실전형 구조훈련… 골든타임 확보 총력
논산소방서가 수난사고 발생 시 신속한 인명 구조를 위한 실전형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논산소방서(서장 장수용)는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탑정호 일원에서 ‘수난구조 전문역량 강화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수난사고 발생 시 구조보트와 동력장치, 전문 수난구조장비 등을 활용한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구조보트와 제트스키 등 다양한 수난구조 장비가 투입됐으며, 실제 재난 상황과 유사한 환경 속에서 현장 중심 실전형 훈련으로 진행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익수자 접근 및 구조보트 운영 ▲안전 항해 훈련 ▲부상자 탐승 및 이송 방법 ▲드론·수중음파 장비를 활용한 구조 활동 ▲저체온증 및 익수환자 응급처치 등이다.
특히 드론과 수중 음파 장비를 연계한 탐색 훈련을 통해 수난사고 현장의 신속한 위치 파악과 구조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장수용 논산소방서장은 “수난사고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반복적이고 실전 같은 훈련을 통해 구조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전문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