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체육관 개표소 안전점검 실시... 피난 동선·방화시설 등 집중 점검

논산소방서(서장 장수용)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개표소로 지정된 건양대학교 체육관을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5월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선거 당일 많은 인원이 모이는 개표소의 화재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유사시 신속한 대피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서는 이날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체육관 출입구 및 피난구 동선 점검 ▲개표소 관계자 대상 안전교육 ▲피난 동선상 장애물 제거 여부 확인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개표소 내 다수 인원이 동시에 이동할 가능성을 고려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안전한 대피가 가능하도록 피난 동선 확보와 시설 관리 상태를 꼼꼼히 살폈다.
장수용 논산소방서장은 “개표소는 다수의 관계자가 출입하는 시설인 만큼 사전 안전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선거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화재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건양대 체육관 개표소 안전점검 실시... 피난 동선·방화시설 등 집중 점검
논산소방서(서장 장수용)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개표소로 지정된 건양대학교 체육관을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5월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선거 당일 많은 인원이 모이는 개표소의 화재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유사시 신속한 대피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서는 이날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체육관 출입구 및 피난구 동선 점검 ▲개표소 관계자 대상 안전교육 ▲피난 동선상 장애물 제거 여부 확인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개표소 내 다수 인원이 동시에 이동할 가능성을 고려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안전한 대피가 가능하도록 피난 동선 확보와 시설 관리 상태를 꼼꼼히 살폈다.
장수용 논산소방서장은 “개표소는 다수의 관계자가 출입하는 시설인 만큼 사전 안전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선거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화재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