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컨설팅·부서 협업 강화… 7월까지 충남도에 우수사례 제출
논산시가 2027년 충청남도 위임사무 시군평가를 앞두고 정성지표 경쟁력 강화와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기획감사실장 주재로 관련 부서장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2026년 실적) 위임사무 시군평가 대비 정성지표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충청남도 위임사무 시군평가에서 정성지표 경쟁력을 높이고 우수사례 선정 가능성을 확대하기 위한 대응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가 평가 선정 여부와 부서별 평가 결과를 분석하고, 각 부서의 정성지표 우수사례 발굴 현황과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논의 대상은 ▲지방자치단체 간 연계·협력 ▲클라우드 전면 도입 및 전환 촉진 ▲옥외광고물 정비 및 활용 ▲자전거 이용 활성화 ▲문화 접근성 확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청소년 정책 참여 활성화 ▲보훈문화 행사 및 체험 ▲나눔문화 활성화 ▲독서문화 진흥 및 도서관 특성화 등 10개 정성지표다.
특히 지난 5월 실시한 1차 전문가 컨설팅 결과를 반영해 지표별 보완사항과 개선방안을 집중 논의하며 우수사례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역량을 모았다.
시는 오는 25일과 26일 이틀간 2차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한 뒤 7월 20일까지 충청남도에 우수사례를 제출하는 등 평가 준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논산시는 지난해 위임사무 시군평가에서 정성지표 12개 가운데 7개 지표가 전문가 평가 우수사례로 선정됐으며, 부서평가에서도 탁월 3건, 우수 6건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시 관계자는“정성지표는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의 성과와 지역의 변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라며 “부서 간 협업과 지속적인 컨설팅을 통해 논산만의 우수한 정책과 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전문가 컨설팅·부서 협업 강화… 7월까지 충남도에 우수사례 제출
논산시가 2027년 충청남도 위임사무 시군평가를 앞두고 정성지표 경쟁력 강화와 우수사례 발굴을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기획감사실장 주재로 관련 부서장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2026년 실적) 위임사무 시군평가 대비 정성지표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충청남도 위임사무 시군평가에서 정성지표 경쟁력을 높이고 우수사례 선정 가능성을 확대하기 위한 대응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가 평가 선정 여부와 부서별 평가 결과를 분석하고, 각 부서의 정성지표 우수사례 발굴 현황과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논의 대상은 ▲지방자치단체 간 연계·협력 ▲클라우드 전면 도입 및 전환 촉진 ▲옥외광고물 정비 및 활용 ▲자전거 이용 활성화 ▲문화 접근성 확대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청소년 정책 참여 활성화 ▲보훈문화 행사 및 체험 ▲나눔문화 활성화 ▲독서문화 진흥 및 도서관 특성화 등 10개 정성지표다.
특히 지난 5월 실시한 1차 전문가 컨설팅 결과를 반영해 지표별 보완사항과 개선방안을 집중 논의하며 우수사례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역량을 모았다.
시는 오는 25일과 26일 이틀간 2차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한 뒤 7월 20일까지 충청남도에 우수사례를 제출하는 등 평가 준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논산시는 지난해 위임사무 시군평가에서 정성지표 12개 가운데 7개 지표가 전문가 평가 우수사례로 선정됐으며, 부서평가에서도 탁월 3건, 우수 6건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시 관계자는“정성지표는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의 성과와 지역의 변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라며 “부서 간 협업과 지속적인 컨설팅을 통해 논산만의 우수한 정책과 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