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7~19일 공연·체험 어우러진 ‘썸머 콘서트’ 개최

지난 1950스튜디오 공연 현장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에서 공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특별한 문화행사를 선보인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오는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에서 ‘2026 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 썸머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950년대 거리를 재현한 이색 공간인 1950스튜디오를 활용해 공연과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여름철 선샤인랜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장르의 전문 공연팀이 참여해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인다.
첫날인 17일에는 재즈풍 5인조 밴드 ‘레브드 집시’가 ‘Je T'aime’, ‘Moon River’, ‘All of Me’ 등 친숙한 곡을 연주하며 관객들과 만난다.
18일에는 4인조 국악밴드 ‘에이도스’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국악 공연을 펼치고,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6인조 밴드 ‘오울구’가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열정적인 무대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공연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무료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김소위 물총 땅따먹기’, ‘호외소년’, ‘엿장수’, ‘거지왕초 퍼포먼스’ 등 1950년대 거리문화를 재현한 콘텐츠를 비롯해 소원팔찌 만들기, 자개 전통 키링 만들기, 캐릭터 오브제 및 슈링클스 체험 등이 마련된다.
또한 그림 및 글 비누 만들기, 바다비누 만들기, 지비츠 비누 만들기 등 유료 체험 프로그램과 판매부스도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 행사가 전문 공연단체와 지역 소상공인의 참여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 썸머 콘서트는 공연과 체험을 통해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여름 문화행사"라며 "앞으로도 선샤인랜드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대표 관광명소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7월 17~19일 공연·체험 어우러진 ‘썸머 콘서트’ 개최
지난 1950스튜디오 공연 현장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에서 공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특별한 문화행사를 선보인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오는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에서 ‘2026 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 썸머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950년대 거리를 재현한 이색 공간인 1950스튜디오를 활용해 공연과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여름철 선샤인랜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장르의 전문 공연팀이 참여해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인다.
첫날인 17일에는 재즈풍 5인조 밴드 ‘레브드 집시’가 ‘Je T'aime’, ‘Moon River’, ‘All of Me’ 등 친숙한 곡을 연주하며 관객들과 만난다.
18일에는 4인조 국악밴드 ‘에이도스’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국악 공연을 펼치고,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6인조 밴드 ‘오울구’가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열정적인 무대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공연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무료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김소위 물총 땅따먹기’, ‘호외소년’, ‘엿장수’, ‘거지왕초 퍼포먼스’ 등 1950년대 거리문화를 재현한 콘텐츠를 비롯해 소원팔찌 만들기, 자개 전통 키링 만들기, 캐릭터 오브제 및 슈링클스 체험 등이 마련된다.
또한 그림 및 글 비누 만들기, 바다비누 만들기, 지비츠 비누 만들기 등 유료 체험 프로그램과 판매부스도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 행사가 전문 공연단체와 지역 소상공인의 참여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 썸머 콘서트는 공연과 체험을 통해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여름 문화행사"라며 "앞으로도 선샤인랜드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대표 관광명소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