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 행복한 시간'… 체험·교육 연계 프로그램으로 소통과 공감 확대

1회기 압화 지비츠 비누만들기
논산시가족센터가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 강화를 위한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 ‘우리가족 행복한 시간’을 운영하며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학교법인 건양교육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논산시가족센터(센터장 이혜경·건양대 교수)는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월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족사랑의 날은 여성가족부가 바쁜 일상 속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장려하기 위해 지정한 날로, 매주 수요일을 중심으로 가족 친화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논산시가족센터의 ‘우리가족 행복한 시간’은 월 1회 수요일마다 운영되며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단순 체험활동을 넘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 3~4월에는 만들기 활동과 교육을 접목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1회기에서는 비누 만들기 체험과 함께 올바른 손 씻기 위생교육이 진행돼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어진 2회기에서는 다육이 화분 만들기와 함께 지구의 날을 주제로 한 환경교육이 진행돼 가족이 함께 환경의 소중함과 실천 방법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체험과 교육을 결합한 프로그램 운영이 아이들의 흥미를 높이는 동시에 부모와 자녀가 함께 배우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 5일 열린 어린이날 행사에서는 가족사랑의 날 홍보부스를 운영해 가족의 의미와 함께하는 시간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퀴즈 활동 등을 통해 가족사랑의 날의 취지를 시민들에게 쉽게 전달하며 관심을 모았다.
프로그램 담당자는 “가족사랑의 날은 거창한 활동이 아닌 가족이 함께하는 소소한 시간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가족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리가족 행복한 시간'… 체험·교육 연계 프로그램으로 소통과 공감 확대
1회기 압화 지비츠 비누만들기
논산시가족센터가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 강화를 위한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 ‘우리가족 행복한 시간’을 운영하며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학교법인 건양교육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논산시가족센터(센터장 이혜경·건양대 교수)는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월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족사랑의 날은 여성가족부가 바쁜 일상 속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장려하기 위해 지정한 날로, 매주 수요일을 중심으로 가족 친화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논산시가족센터의 ‘우리가족 행복한 시간’은 월 1회 수요일마다 운영되며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단순 체험활동을 넘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 3~4월에는 만들기 활동과 교육을 접목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1회기에서는 비누 만들기 체험과 함께 올바른 손 씻기 위생교육이 진행돼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어진 2회기에서는 다육이 화분 만들기와 함께 지구의 날을 주제로 한 환경교육이 진행돼 가족이 함께 환경의 소중함과 실천 방법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체험과 교육을 결합한 프로그램 운영이 아이들의 흥미를 높이는 동시에 부모와 자녀가 함께 배우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 5일 열린 어린이날 행사에서는 가족사랑의 날 홍보부스를 운영해 가족의 의미와 함께하는 시간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퀴즈 활동 등을 통해 가족사랑의 날의 취지를 시민들에게 쉽게 전달하며 관심을 모았다.
프로그램 담당자는 “가족사랑의 날은 거창한 활동이 아닌 가족이 함께하는 소소한 시간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가족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