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 논산시장, 국가유공자 가정 방문…감사와 존경의 마음 전해

놀뫼신문
2026-06-24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가족 위문…"예우와 지원 확대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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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가정을 찾아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실천했다.

백 시장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한편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위문을 받은 보훈가족들은 직접 가정을 찾아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한 백 시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백성현 시장은 "나라를 위해 기꺼이 헌신해 주신 여러분이 계셨기에 오늘의 대한민국과 논산이 있을 수 있었다"며 "직접 찾아뵙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를 위한 희생이 정당하게 존중받고 보훈가족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논산시도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방문은 논산시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보훈 시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백 시장은 그동안 3·1절과 광복절 등 국가기념일은 물론 설과 추석 명절마다 보훈대상자를 직접 찾아 위문하고 감사의 뜻을 전해왔으며, 각종 보훈행사에도 참석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보훈 행정을 이어오고 있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 보훈의 가치를 되새기고 계승할 수 있는 다양한 보훈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