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감사의 마음 전하는 사연 공모… 선물 키트로 부부 소통 지원

논산시가족센터가 부부 간 긍정적인 의사소통과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감동 사연과 체험을 결합한 부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논산시가족센터(센터장 이혜경·건양대학교 교수)는 부부 역할 지원 프로그램인 '사랑시 고백구 행복동'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논산시에 거주하는 부부를 대상으로 배우자에게 전하고 싶은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사연으로 접수받아 매월 선정된 부부에게 사랑의 메시지와 함께 선물 키트를 전달하는 사업이다.
단순한 선물 제공에 그치지 않고 부부가 함께 키트를 활용해 대화하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해 정서적 친밀감을 높이고 관계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로그램은 지난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운영되며, 매월 새로운 신청을 받아 참여 부부를 선정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부부는 논산시가족센터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되는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여자들은 "평소 쑥스러워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배우자에게 표현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선물 키트를 함께 활용하며 서로를 더 이해하고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혜경 센터장은 "부부관계는 건강한 가족을 만드는 출발점인 만큼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부부들이 행복한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관계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가족센터(☎ 041-733-7800, 733-7860)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랑과 감사의 마음 전하는 사연 공모… 선물 키트로 부부 소통 지원
논산시가족센터가 부부 간 긍정적인 의사소통과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감동 사연과 체험을 결합한 부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논산시가족센터(센터장 이혜경·건양대학교 교수)는 부부 역할 지원 프로그램인 '사랑시 고백구 행복동'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논산시에 거주하는 부부를 대상으로 배우자에게 전하고 싶은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사연으로 접수받아 매월 선정된 부부에게 사랑의 메시지와 함께 선물 키트를 전달하는 사업이다.
단순한 선물 제공에 그치지 않고 부부가 함께 키트를 활용해 대화하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해 정서적 친밀감을 높이고 관계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로그램은 지난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운영되며, 매월 새로운 신청을 받아 참여 부부를 선정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부부는 논산시가족센터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되는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여자들은 "평소 쑥스러워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배우자에게 표현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선물 키트를 함께 활용하며 서로를 더 이해하고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혜경 센터장은 "부부관계는 건강한 가족을 만드는 출발점인 만큼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부부들이 행복한 관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관계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가족센터(☎ 041-733-7800, 733-7860)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