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 논산시장 후보, 청년 소통 간담회 개최

놀뫼신문
2026-05-27

“청년이 떠나는 도시 아닌 돌아오는 논산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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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가 지역 청년들과 간담회를 열고 청년 정책과 논산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백 후보는 지난 26일 오후 논산에서 청년들과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를 열고 취업과 주거, 문화, 창업 등 청년 세대가 체감하는 지역 현안과 정책 방향에 대해 대화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듣고 지역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청년 정착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백 후보는 “청년이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곧 논산의 미래를 만드는 일”이라며 “좋은 일자리가 있어야 청년이 돌아오고 청년이 정착해야 지역이 살아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방국가산단과 기업 유치, 미래 산업 기반 구축을 통해 청년들이 논산에서도 충분히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또 백 후보는 청년 정책과 관련해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가 중요하다”며 “일자리와 주거, 문화, 창업 지원이 함께 이뤄지는 청년 친화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