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떠나지 않는 논산 만들겠다”

오인환 더불어민주당 논산시장 후보가 청년 주거와 일자리, 자립 지원 등을 핵심으로 한 청년 정책을 발표하며 “청년이 떠나지 않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오 후보는 지난 19일 오후 지역 청년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정책 강화 간담회 및 청년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오 후보는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한 ‘청년주거 안심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오 후보는 “10여 년째 유치권 행사로 공사가 중단된 아파트를 시 차원에서 인수해 장기임대 행복주택으로 공급하겠다”며 “청년과 신혼부부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주거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청년 일자리 정책도 제시했다. 지역 대학과 특성화고를 연계해 방산·AI 클러스터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채용 조건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논산에 새롭게 유치되는 기업에는 지역인재 우선 채용 조건을 부여하겠다는 구상이다.
오 후보는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도 양질의 일자리를 얻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취업 준비 청년들을 위한 재정 지원 정책도 발표됐다. 논산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청년에게는 교통비와 식비, 면접 복장 구입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취업 준비 활동비를 월 30만 원씩 최대 6개월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지역 내 취업이나 창업에 성공할 경우 200만 원의 청년 정착금도 지원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AI·디지털 콘텐츠 역량 강화와 청년 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한 ‘청년 미디어센터’ 설치 계획도 내놓았다.
간담회 이후에는 지역 청년들을 정책 동반자로 임명하는 임명장 수여식도 진행됐다.
오 후보는 “귀농·귀촌 청년과 타 지역에서 전입한 청년들도 소외되지 않고 논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열린 정책을 펼치겠다”며 “청년을 비롯한 모든 시민의 인간다운 삶이 보장되는 논산형 기본사회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청년이 떠나지 않는 논산 만들겠다”
오인환 더불어민주당 논산시장 후보가 청년 주거와 일자리, 자립 지원 등을 핵심으로 한 청년 정책을 발표하며 “청년이 떠나지 않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오 후보는 지난 19일 오후 지역 청년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정책 강화 간담회 및 청년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오 후보는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한 ‘청년주거 안심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오 후보는 “10여 년째 유치권 행사로 공사가 중단된 아파트를 시 차원에서 인수해 장기임대 행복주택으로 공급하겠다”며 “청년과 신혼부부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주거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청년 일자리 정책도 제시했다. 지역 대학과 특성화고를 연계해 방산·AI 클러스터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채용 조건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논산에 새롭게 유치되는 기업에는 지역인재 우선 채용 조건을 부여하겠다는 구상이다.
오 후보는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도 양질의 일자리를 얻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취업 준비 청년들을 위한 재정 지원 정책도 발표됐다. 논산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청년에게는 교통비와 식비, 면접 복장 구입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취업 준비 활동비를 월 30만 원씩 최대 6개월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지역 내 취업이나 창업에 성공할 경우 200만 원의 청년 정착금도 지원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AI·디지털 콘텐츠 역량 강화와 청년 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한 ‘청년 미디어센터’ 설치 계획도 내놓았다.
간담회 이후에는 지역 청년들을 정책 동반자로 임명하는 임명장 수여식도 진행됐다.
오 후보는 “귀농·귀촌 청년과 타 지역에서 전입한 청년들도 소외되지 않고 논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열린 정책을 펼치겠다”며 “청년을 비롯한 모든 시민의 인간다운 삶이 보장되는 논산형 기본사회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