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형 금연 교육·캠페인 통해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

논산시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체험 중심 흡연 예방 교육과 금연 캠페인을 확대 운영한다.
논산시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27개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 및 금주 교육을 오는 7월 1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문 교육업체에 위탁해 진행되며,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건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흡연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체험 ▲폐활량 측정 및 신체활동 놀이 ▲금연 배지·담배 저금통 만들기 ▲금주 교육 등으로 마련됐다.
시는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교육 효과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논산시는 올해 전국 최초로 시니어클럽과 연계해 금연 환경 조성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시는 10명의 인력을 지원받아 금연구역 시설기준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흡연 행위 감시와 계도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 지난 19일에는 논산계룡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연무마이스터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 캠페인도 진행했다.
논산시보건소 관계자는 “흡연은 평생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조기 예방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고 금연클리닉 운영 등 다양한 흡연 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논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041-746-6683) 또는 금연클리닉(041-746-8134)으로 하면 된다.
체험형 금연 교육·캠페인 통해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
논산시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체험 중심 흡연 예방 교육과 금연 캠페인을 확대 운영한다.
논산시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27개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 및 금주 교육을 오는 7월 1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문 교육업체에 위탁해 진행되며,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건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흡연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체험 ▲폐활량 측정 및 신체활동 놀이 ▲금연 배지·담배 저금통 만들기 ▲금주 교육 등으로 마련됐다.
시는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교육 효과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논산시는 올해 전국 최초로 시니어클럽과 연계해 금연 환경 조성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시는 10명의 인력을 지원받아 금연구역 시설기준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흡연 행위 감시와 계도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 지난 19일에는 논산계룡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연무마이스터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 캠페인도 진행했다.
논산시보건소 관계자는 “흡연은 평생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조기 예방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해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고 금연클리닉 운영 등 다양한 흡연 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논산시보건소 건강증진과(041-746-6683) 또는 금연클리닉(041-746-8134)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