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기관 협력으로 창업·금융·마케팅 상담… 고향사랑기금 활용 선순환 모델 구축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추진 중인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가 지역 소상공인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현재까지 3회에 걸쳐 운영됐다.
이 사업은 충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충남경제진흥원,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창업·경영·신용·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상담과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추진됨으로써 지역을 응원하는 기부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역량 강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1회차 상담소는 지난 3월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교육과 상담을 병행하며 사업의 시작을 알렸고, 2회차는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에서 ‘숏폼 콘텐츠 제작 교육’과 상담을 함께 진행해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이어 3회차는 지난 7일 노성면사무소에서 ‘네이버 플레이스 홍보전략’ 교육을 실시해 노성·광석·성동·상월 등 면 지역 소상공인의 접근성을 높이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시는 매 회차 참여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만족도와 개선사항을 점검하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는 ‘논산시 소상공인 지원정책 성과분석 및 계획수립 연구용역’에 반영해 향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에 애정을 가진 기부자들의 마음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4회차 상담소는 오는 4월 28일 강경읍에서 운영되며, 총 8회까지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논산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논산시청 지역경제과 경제정책팀(☎041-746-6015)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유관기관 협력으로 창업·금융·마케팅 상담… 고향사랑기금 활용 선순환 모델 구축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추진 중인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가 지역 소상공인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현재까지 3회에 걸쳐 운영됐다.
이 사업은 충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충남경제진흥원,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창업·경영·신용·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상담과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추진됨으로써 지역을 응원하는 기부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역량 강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1회차 상담소는 지난 3월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교육과 상담을 병행하며 사업의 시작을 알렸고, 2회차는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에서 ‘숏폼 콘텐츠 제작 교육’과 상담을 함께 진행해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이어 3회차는 지난 7일 노성면사무소에서 ‘네이버 플레이스 홍보전략’ 교육을 실시해 노성·광석·성동·상월 등 면 지역 소상공인의 접근성을 높이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시는 매 회차 참여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만족도와 개선사항을 점검하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는 ‘논산시 소상공인 지원정책 성과분석 및 계획수립 연구용역’에 반영해 향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에 애정을 가진 기부자들의 마음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4회차 상담소는 오는 4월 28일 강경읍에서 운영되며, 총 8회까지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논산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논산시청 지역경제과 경제정책팀(☎041-746-6015)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