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김치·백미 지원… 보호 청소년에 따뜻한 명절 선물

논산보호관찰소는 2월 10일, 은진면에 위치한 관내 1호 시설인 꿈이레청소년쉼터에 설맞이 지원으로 김장 김치 10박스(각 10kg)와 백미 10포(각 10kg)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쉼터에서 생활 중인 여자 청소년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꿈이레청소년쉼터는 거처가 없는 청소년을 보호하는 시설로, 각종 비행과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가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안전한 안식처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논산보호관찰소 대상자 7명이 생활 중이며, 청소년 상담·교육·행정 지원과 기초 생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강춘화 꿈이레청소년쉼터 소장은 “이번 설맞이 지원은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선물하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도록 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서동일 논산보호관찰소 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쉼터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청소년들이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장김치·백미 지원… 보호 청소년에 따뜻한 명절 선물
논산보호관찰소는 2월 10일, 은진면에 위치한 관내 1호 시설인 꿈이레청소년쉼터에 설맞이 지원으로 김장 김치 10박스(각 10kg)와 백미 10포(각 10kg)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쉼터에서 생활 중인 여자 청소년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꿈이레청소년쉼터는 거처가 없는 청소년을 보호하는 시설로, 각종 비행과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가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안전한 안식처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논산보호관찰소 대상자 7명이 생활 중이며, 청소년 상담·교육·행정 지원과 기초 생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강춘화 꿈이레청소년쉼터 소장은 “이번 설맞이 지원은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선물하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도록 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서동일 논산보호관찰소 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쉼터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청소년들이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