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훈 신임 추진위원장 선출…크리스마스 테마 접목한 콘텐츠 예고

겨울철 대표 농특산물 축제로 자리 잡은 '2025 양촌곶감축제'가 오는 12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3일간 양촌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지난 7월 8일 양촌면사무소에서 제1차 양촌곶감축제추진위원회를 열고, 축제 일정 및 장소를 확정하는 한편, 지난 6년간 위원장을 맡아온 현용헌 위원장의 뒤를 이어 심재훈 대표를 신임 추진위원장으로 선출하며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들어갔다.
심재훈 위원장은 “2025 양촌곶감축제가 논산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따뜻한 겨울 이야기로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축제,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축제로의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올해 축제는 ‘양촌의 곶감과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구성된다.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린 이벤트 등 겨울철 정서를 자극할 콘텐츠로 프로그램과 공간 구성을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시대 변화에 맞는 동절기 콘텐츠 발굴을 통해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 브랜드 상승과 이미지 개선, 나아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 주민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 관계자는 “양촌곶감축제를 대한민국 대표 곶감축제로 도약시키기 위해 지역 특산물의 스토리텔링과 문화적 결합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심재훈 신임 추진위원장 선출…크리스마스 테마 접목한 콘텐츠 예고
겨울철 대표 농특산물 축제로 자리 잡은 '2025 양촌곶감축제'가 오는 12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3일간 양촌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지난 7월 8일 양촌면사무소에서 제1차 양촌곶감축제추진위원회를 열고, 축제 일정 및 장소를 확정하는 한편, 지난 6년간 위원장을 맡아온 현용헌 위원장의 뒤를 이어 심재훈 대표를 신임 추진위원장으로 선출하며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들어갔다.
심재훈 위원장은 “2025 양촌곶감축제가 논산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따뜻한 겨울 이야기로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축제,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축제로의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올해 축제는 ‘양촌의 곶감과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구성된다.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린 이벤트 등 겨울철 정서를 자극할 콘텐츠로 프로그램과 공간 구성을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시대 변화에 맞는 동절기 콘텐츠 발굴을 통해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 브랜드 상승과 이미지 개선, 나아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 주민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 관계자는 “양촌곶감축제를 대한민국 대표 곶감축제로 도약시키기 위해 지역 특산물의 스토리텔링과 문화적 결합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