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여 명 참여… 부정수급 예방·서비스 전문성 제고

논산시가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를 위해 활동지원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29일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논산시지회 강당에서 활동지원사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중한사람들 활동지원사 월례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논산시지회(회장 손병복)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활동지원사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보다 투명한 활동지원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보수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활동지원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주요 준수사항과 활동지원 업무 수행 시 유의해야 할 실무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교육을 통해 활동지원사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책임 의식을 강화하는 한편, 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활동지원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날 교육 현장을 방문한 백성현 시장은 활동지원사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 중요성을 강조했다.
백 시장은 "활동지원사 여러분은 지역사회에서 소중한 분들의 일상과 안전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주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현장에서 헌신해 주시는 활동지원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논산시지회 손병복 회장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하며 "논산시 역시 활동지원사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논산시와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논산시지회는 앞으로도 소중한사람들과 활동지원사의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교육과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120여 명 참여… 부정수급 예방·서비스 전문성 제고
논산시가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를 위해 활동지원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29일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논산시지회 강당에서 활동지원사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중한사람들 활동지원사 월례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논산시지회(회장 손병복)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활동지원사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보다 투명한 활동지원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보수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활동지원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주요 준수사항과 활동지원 업무 수행 시 유의해야 할 실무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한 교육을 통해 활동지원사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책임 의식을 강화하는 한편, 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활동지원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날 교육 현장을 방문한 백성현 시장은 활동지원사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 중요성을 강조했다.
백 시장은 "활동지원사 여러분은 지역사회에서 소중한 분들의 일상과 안전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주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현장에서 헌신해 주시는 활동지원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논산시지회 손병복 회장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하며 "논산시 역시 활동지원사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논산시와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논산시지회는 앞으로도 소중한사람들과 활동지원사의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교육과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