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 멘토·멘티팀 운영… 영농기술부터 경영까지 현장 중심 교육

논산시가 귀농·귀촌인과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한 현장 중심 영농교육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신규농업인의 영농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2026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과 청년창업농 등 농업에 새롭게 진입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현장 실습 위주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역 선도농가와 신규농업인이 1대 1 멘토·멘티 방식으로 참여하는 총 17개 팀이 운영되고 있다.
연수생들은 지난 3월부터 선도농가의 농장에서 실습교육을 받으며 작물 재배기술은 물론 농산물 유통과 농업경영 등 영농 전반에 걸친 실무를 직접 익히고 있다.
특히 실제 영농현장에서 재배기술을 배우고 다양한 상황에 대응하는 경험을 쌓으면서 이론 중심 교육에서 얻기 어려운 실전 감각과 영농 자신감을 키우고 있다.
또한 선도농가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작목별 핵심 기술을 습득하는 것은 물론, 멘토 농가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도 함께 마련하고 있다.
교육 대상자는 지난 1월 논산시청과 논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 현지조사를 거쳐 딸기 분야 11개 팀, 엽채류 분야 5개 팀, 축산 분야 1개 팀 등 총 17개 팀이 최종 선발됐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신규농업인이 영농 초기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줄이고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실습교육을 운영하고 있다”며 “남은 교육 기간에도 실질적인 영농 기술과 경영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과 귀농·귀촌 관련 사항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지도정책과 귀농귀촌팀(☎041-746-8348)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17개 멘토·멘티팀 운영… 영농기술부터 경영까지 현장 중심 교육
논산시가 귀농·귀촌인과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한 현장 중심 영농교육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신규농업인의 영농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2026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과 청년창업농 등 농업에 새롭게 진입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현장 실습 위주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역 선도농가와 신규농업인이 1대 1 멘토·멘티 방식으로 참여하는 총 17개 팀이 운영되고 있다.
연수생들은 지난 3월부터 선도농가의 농장에서 실습교육을 받으며 작물 재배기술은 물론 농산물 유통과 농업경영 등 영농 전반에 걸친 실무를 직접 익히고 있다.
특히 실제 영농현장에서 재배기술을 배우고 다양한 상황에 대응하는 경험을 쌓으면서 이론 중심 교육에서 얻기 어려운 실전 감각과 영농 자신감을 키우고 있다.
또한 선도농가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작목별 핵심 기술을 습득하는 것은 물론, 멘토 농가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도 함께 마련하고 있다.
교육 대상자는 지난 1월 논산시청과 논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 현지조사를 거쳐 딸기 분야 11개 팀, 엽채류 분야 5개 팀, 축산 분야 1개 팀 등 총 17개 팀이 최종 선발됐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신규농업인이 영농 초기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줄이고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실습교육을 운영하고 있다”며 “남은 교육 기간에도 실질적인 영농 기술과 경영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과 귀농·귀촌 관련 사항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지도정책과 귀농귀촌팀(☎041-746-8348)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