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전략 중심 공직문화 혁신… 우수공무원 우대·면책제도 강화
논산시가 시민 중심의 행정 혁신과 공직문화 개선을 위한 적극행정 강화에 나선다.
논산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제 해결 중심의 행정을 확대하고, 공무원들이 창의적이고 능동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6월 1일 밝혔다.
이번 실행계획은 ‘관행을 넘어, 시민을 위한 적극행정으로 공직문화 혁신’을 목표로 수립됐으며, ▲추진체계 확립 ▲적극행정 확산·정착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공무원 보호 기능 강화 ▲소극행정 혁파 등 5대 전략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시는 적극행정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감사실을 전담부서로 지정하고 예산실, 자치행정과, 홍보협력실 등 관련 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실행계획 수립부터 우수사례 발굴, 교육·홍보, 면책 지원까지 적극행정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특히 적극행정위원회의 역할을 대폭 확대해 단순 심의기구를 넘어 정책 자문과 갈등 조정, 면책 판단 기능까지 수행하는 ‘의사결정 플랫폼’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무원들이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담을 줄이고 보다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공무원 보호 장치도 강화된다. 시는 사전컨설팅 제도와 적극행정 면책제도를 활성화해 담당 공무원이 법령 해석이나 업무 추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사전에 해소하고, 소극행정을 예방해 직무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적극행정 문화의 확산을 위한 신규 시책도 추진된다. 시는 올해 공직사회뿐 아니라 유관기관과 단체까지 참여하는 ‘적극행정·청렴문화 확산 챌린지’를 운영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홍보함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에 적극행정과 청렴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적극행정을 실천한 공무원에 대한 보상도 강화된다. 논산시는 연 2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해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포상금과 특별휴가, 근무평정 가점, 성과급 최고등급 부여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 특색을 반영해 논산육군병장몰 구매권을 지급하는 등 차별화된 보상제도도 운영한다. 또한 하반기에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마일리지 제도를 확대 운영해 일상 속 적극행정 실천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적극행정은 단순히 열심히 일하는 차원을 넘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변화를 만들어내는 행정의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적극행정이 공직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5대 전략 중심 공직문화 혁신… 우수공무원 우대·면책제도 강화
논산시가 시민 중심의 행정 혁신과 공직문화 개선을 위한 적극행정 강화에 나선다.
논산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제 해결 중심의 행정을 확대하고, 공무원들이 창의적이고 능동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6월 1일 밝혔다.
이번 실행계획은 ‘관행을 넘어, 시민을 위한 적극행정으로 공직문화 혁신’을 목표로 수립됐으며, ▲추진체계 확립 ▲적극행정 확산·정착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공무원 보호 기능 강화 ▲소극행정 혁파 등 5대 전략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시는 적극행정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감사실을 전담부서로 지정하고 예산실, 자치행정과, 홍보협력실 등 관련 부서와 협업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실행계획 수립부터 우수사례 발굴, 교육·홍보, 면책 지원까지 적극행정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특히 적극행정위원회의 역할을 대폭 확대해 단순 심의기구를 넘어 정책 자문과 갈등 조정, 면책 판단 기능까지 수행하는 ‘의사결정 플랫폼’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무원들이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담을 줄이고 보다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공무원 보호 장치도 강화된다. 시는 사전컨설팅 제도와 적극행정 면책제도를 활성화해 담당 공무원이 법령 해석이나 업무 추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사전에 해소하고, 소극행정을 예방해 직무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적극행정 문화의 확산을 위한 신규 시책도 추진된다. 시는 올해 공직사회뿐 아니라 유관기관과 단체까지 참여하는 ‘적극행정·청렴문화 확산 챌린지’를 운영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홍보함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에 적극행정과 청렴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적극행정을 실천한 공무원에 대한 보상도 강화된다. 논산시는 연 2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해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포상금과 특별휴가, 근무평정 가점, 성과급 최고등급 부여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 특색을 반영해 논산육군병장몰 구매권을 지급하는 등 차별화된 보상제도도 운영한다. 또한 하반기에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마일리지 제도를 확대 운영해 일상 속 적극행정 실천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적극행정은 단순히 열심히 일하는 차원을 넘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변화를 만들어내는 행정의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적극행정이 공직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