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농업·관광 연계한 5대 시정 목표 제시…"세계에 우뚝 서는 논산 실현"

백성현 논산시장이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준비의 시간을 넘어 완성의 시간을 만들겠다"며 국방과 농업, 관광을 연계한 미래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논산시는 7월 1일 논산아트센터에서 민선9기 출범을 알리는 취임식을 열고 향후 4년간의 시정 비전과 핵심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백 시장은 취임식에 앞서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를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충령탑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린 뒤 시민과의 약속을 되새기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열린 취임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취임선서, 취임사와 민선9기 비전 발표, 축하 메시지 대독, 축가, 카드섹션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백성현 시장은 시민들에게 큰절을 올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한 뒤 취임사를 통해 "민선8기 동안 시민 여러분과 함께 논산의 희망과 비전을 제시한 것이 가장 큰 성과였다"며 "이제는 그동안 준비해 온 미래를 현실로 완성하는 민선9기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직접 시정 비전을 설명한 백 시장은 “민선8기 4년은 논산의 미래 발전상을 그리고 준비한 시간이었다면, 민선9기는 그 미래를 시민의 삶 속에서 완성해 나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논산은‘하겠습니다’보다 ‘하고 있습니다’로 성과를 증명해 왔다”며 “그동안 준비해 온 정책과 사업들이 시민의 일상 속 변화로 이어지고, 시민 모두가 성장과 발전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민선9기 논산시는 ▲국방산업 본격 가동 ▲농업 고도화 2단계 추진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청년 인구 정착 지원 ▲생활인프라 개선 및 강화 등 5대 시정 목표를 중심으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국방 분야에서는 국방 관련 공공기관과 방산기업 유치를 지속 추진하고, 방산혁신클러스터를 본격 가동해 대한민국 최고의 국방산업도시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농업 분야에서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비롯해 농특산물 수출 확대와 스마트농업 기반 확충을 통해 대한민국 농업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
관광 분야는 탑정호 수변 관광벨트 조성과 복합문화휴양단지, 어드벤처 키즈파크, 강경 금강변 한옥호텔 등을 중심으로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충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계획이다.
청년 정책도 민선9기의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국방산업과 연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공급, 청소년 어학역량 강화 등을 통해 청년들이 미래를 설계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도시를 조성한다는 목표다.
이와 함께 시민 햇빛연금 활성화, 논산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어린이 실내놀이터 조성, 논산형 아이성장 통합지원 시스템 구축, 보훈수당 지원 강화, 시내버스 요금 단계적 무료화 등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밀착형 정책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백성현 논산시장은 “민선9기의 모든 정책은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세계에 우뚝서는 논산’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행복을 넘어 감동을 주는 행정을 통해 소멸의 도시가 아닌, 떠나는 도시에서 머무르는 도시로의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국방·농업·관광 연계한 5대 시정 목표 제시…"세계에 우뚝 서는 논산 실현"
백성현 논산시장이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준비의 시간을 넘어 완성의 시간을 만들겠다"며 국방과 농업, 관광을 연계한 미래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논산시는 7월 1일 논산아트센터에서 민선9기 출범을 알리는 취임식을 열고 향후 4년간의 시정 비전과 핵심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백 시장은 취임식에 앞서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를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충령탑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린 뒤 시민과의 약속을 되새기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열린 취임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취임선서, 취임사와 민선9기 비전 발표, 축하 메시지 대독, 축가, 카드섹션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백성현 시장은 시민들에게 큰절을 올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한 뒤 취임사를 통해 "민선8기 동안 시민 여러분과 함께 논산의 희망과 비전을 제시한 것이 가장 큰 성과였다"며 "이제는 그동안 준비해 온 미래를 현실로 완성하는 민선9기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직접 시정 비전을 설명한 백 시장은 “민선8기 4년은 논산의 미래 발전상을 그리고 준비한 시간이었다면, 민선9기는 그 미래를 시민의 삶 속에서 완성해 나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논산은‘하겠습니다’보다 ‘하고 있습니다’로 성과를 증명해 왔다”며 “그동안 준비해 온 정책과 사업들이 시민의 일상 속 변화로 이어지고, 시민 모두가 성장과 발전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민선9기 논산시는 ▲국방산업 본격 가동 ▲농업 고도화 2단계 추진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청년 인구 정착 지원 ▲생활인프라 개선 및 강화 등 5대 시정 목표를 중심으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국방 분야에서는 국방 관련 공공기관과 방산기업 유치를 지속 추진하고, 방산혁신클러스터를 본격 가동해 대한민국 최고의 국방산업도시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농업 분야에서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비롯해 농특산물 수출 확대와 스마트농업 기반 확충을 통해 대한민국 농업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
관광 분야는 탑정호 수변 관광벨트 조성과 복합문화휴양단지, 어드벤처 키즈파크, 강경 금강변 한옥호텔 등을 중심으로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충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계획이다.
청년 정책도 민선9기의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국방산업과 연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공급, 청소년 어학역량 강화 등을 통해 청년들이 미래를 설계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도시를 조성한다는 목표다.
이와 함께 시민 햇빛연금 활성화, 논산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어린이 실내놀이터 조성, 논산형 아이성장 통합지원 시스템 구축, 보훈수당 지원 강화, 시내버스 요금 단계적 무료화 등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밀착형 정책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백성현 논산시장은 “민선9기의 모든 정책은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세계에 우뚝서는 논산’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행복을 넘어 감동을 주는 행정을 통해 소멸의 도시가 아닌, 떠나는 도시에서 머무르는 도시로의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