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신청 시설물 포함·교량 수중점검 병행…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

논산시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시설물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재난 예방과 안전사고 위험요인 해소에 나섰다.
논산시는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관내 주요 시설물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있는 시설물을 사전에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4월부터 집중안전점검을 진행해 현재까지 총 4차례 현장 점검을 완료했으며, 이달 중 3차례의 추가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5월에는 점검 과정에서 불법으로 운영 중인 외국인 근로자 숙소 1개소를 적발해 행정명령을 내리는 등 위험요인에 대한 신속한 후속 조치를 진행했다.
이번 6월 점검에서는 주민점검 신청제를 통해 접수된 시설물 6개소를 점검 대상에 추가해 시민들이 직접 제안한 생활밀착형 시설의 안전 상태를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안전정책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부시장 주재로 교량 등 주요 기반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안전관리자문단 소속 수상안전구조대가 참여해 수중 구간까지 점검할 계획이다. 수중 구조물과 교량 하부는 육안 확인이 어려운 만큼 전문 인력을 투입해 안전성을 보다 면밀하게 점검할 예정이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관계 부서와 시설 관리주체가 협력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집중안전점검은 시민 생활 주변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개선하기 위한 중요한 예방 활동”이라며 “전문가와 함께하는 내실 있는 점검과 주민 의견 반영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민 신청 시설물 포함·교량 수중점검 병행…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
논산시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시설물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재난 예방과 안전사고 위험요인 해소에 나섰다.
논산시는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관내 주요 시설물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있는 시설물을 사전에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해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4월부터 집중안전점검을 진행해 현재까지 총 4차례 현장 점검을 완료했으며, 이달 중 3차례의 추가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5월에는 점검 과정에서 불법으로 운영 중인 외국인 근로자 숙소 1개소를 적발해 행정명령을 내리는 등 위험요인에 대한 신속한 후속 조치를 진행했다.
이번 6월 점검에서는 주민점검 신청제를 통해 접수된 시설물 6개소를 점검 대상에 추가해 시민들이 직접 제안한 생활밀착형 시설의 안전 상태를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안전정책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부시장 주재로 교량 등 주요 기반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안전관리자문단 소속 수상안전구조대가 참여해 수중 구간까지 점검할 계획이다. 수중 구조물과 교량 하부는 육안 확인이 어려운 만큼 전문 인력을 투입해 안전성을 보다 면밀하게 점검할 예정이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관계 부서와 시설 관리주체가 협력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집중안전점검은 시민 생활 주변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개선하기 위한 중요한 예방 활동”이라며 “전문가와 함께하는 내실 있는 점검과 주민 의견 반영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