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곡면 민관 협력으로 위생·안전 문제 해결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4월 17일, 가야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새마을회, 자율방범대,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번영회 등 민간단체와 함께 저장강박 의심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총 40여 명이 참여해, 저장강박 증상이 의심되는 가구의 주거 공간을 정리하고 청소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해당 가구는 집 안에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을 방치하고, 반려견들과 함께 생활하며 악취 및 해충 발생 등 위생과 안전 문제가 심각한 상태였다.
참여자들은 쓰레기 수거는 물론 집 안팎을 청소하고, 건강 상태 확인 등 복지서비스도 병행 제공하며 다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시는 올해부터 저장강박 문제 해결을 위한 ‘저장강박 의심 가구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추진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 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청소와 환경 개선뿐 아니라, 심리상담, 정리정돈 교육, 사후관리까지 통합적으로 지원해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백성현 시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환경 정리를 넘어, 대상자의 생활 자체를 변화시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저장강박 가구 및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가야곡면 민관 협력으로 위생·안전 문제 해결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4월 17일, 가야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새마을회, 자율방범대,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번영회 등 민간단체와 함께 저장강박 의심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총 40여 명이 참여해, 저장강박 증상이 의심되는 가구의 주거 공간을 정리하고 청소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해당 가구는 집 안에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을 방치하고, 반려견들과 함께 생활하며 악취 및 해충 발생 등 위생과 안전 문제가 심각한 상태였다.
참여자들은 쓰레기 수거는 물론 집 안팎을 청소하고, 건강 상태 확인 등 복지서비스도 병행 제공하며 다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시는 올해부터 저장강박 문제 해결을 위한 ‘저장강박 의심 가구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추진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 체계를 갖출 예정이다. 청소와 환경 개선뿐 아니라, 심리상담, 정리정돈 교육, 사후관리까지 통합적으로 지원해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백성현 시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환경 정리를 넘어, 대상자의 생활 자체를 변화시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저장강박 가구 및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