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학생 대상 ‘플레이스비’ 플랫폼 활용…즐기며 배우는 주소 교육

메타버스 활용 도로명주소 교육장면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5월, 관내 초등학교 및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도로명주소 홍보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성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연산초등학교와 연산중학교 등 총 3개 학교에서 진행됐으며, 메타버스 플랫폼 ‘플레이스비’를 통해 학생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도로명주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플레이스비’는 행정안전부와 KT가 공동 개발한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가상 공간 안에서 주소 정보시설을 체험하고 관공서 찾아가기, 어린이공원 주소 맞추기 등 실생활과 연계된 콘텐츠를 제공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흥미로운 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아바타를 활용해 가상의 세계를 탐험하며 도로명주소 관련 정보를 자연스럽게 습득했으며, 게임 형식의 콘텐츠를 통해 주소 체계의 개념과 활용법을 쉽게 익혔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도로명주소를 어렵게 느끼지 않고, 메타버스라는 친숙한 매체를 통해 흥미롭게 접근하는 모습을 보며 매우 고무적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교육 방식을 도입해 학생들의 실생활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초‧중학생 대상 ‘플레이스비’ 플랫폼 활용…즐기며 배우는 주소 교육
메타버스 활용 도로명주소 교육장면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5월, 관내 초등학교 및 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도로명주소 홍보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성동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연산초등학교와 연산중학교 등 총 3개 학교에서 진행됐으며, 메타버스 플랫폼 ‘플레이스비’를 통해 학생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도로명주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플레이스비’는 행정안전부와 KT가 공동 개발한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가상 공간 안에서 주소 정보시설을 체험하고 관공서 찾아가기, 어린이공원 주소 맞추기 등 실생활과 연계된 콘텐츠를 제공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흥미로운 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아바타를 활용해 가상의 세계를 탐험하며 도로명주소 관련 정보를 자연스럽게 습득했으며, 게임 형식의 콘텐츠를 통해 주소 체계의 개념과 활용법을 쉽게 익혔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도로명주소를 어렵게 느끼지 않고, 메타버스라는 친숙한 매체를 통해 흥미롭게 접근하는 모습을 보며 매우 고무적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교육 방식을 도입해 학생들의 실생활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