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하반기 공공근로·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놀뫼신문
2025-06-10

6월 11일부터 20일까지 접수…총 120여 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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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장 백성현)는 6월 11일부터 20일까지 2025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공근로사업은 총 51개 사업장에서 108명을 선발하며, 사업 개시일인 8월 4일 기준 만 18세 이상 근로 가능 논산 시민 중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및 재산 4억 원 이하인 자를 우선 선정한다. 단, 타 일자리 사업 중복 참여자나 실업급여 수급자 등은 선발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공공근로사업과 동일한 신청 자격을 적용하되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며, △일자리 지원단 운영 △대추 꽃피는 역전마을 활성화 프로젝트 △탑정호 수변생태공원 활성화 사업 △백제군사박물관 활성화 사업 등 4개 사업장에서 총 12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두 사업 모두 8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되며,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시는 이번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120여 명의 시민들이 사업 종료 후 민간 분야로 원활히 진입할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 상담, 취업 역량 강화 교육, 채용설명회 참가 지원 등 다양한 사후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홈페이지 또는 투자유치과 일자리팀(☎041-746-6434)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