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군인가족 맞춤형 프로그램 눈길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3월 6일부터 23일까지 시민이 직접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15개 읍면동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올해는 특히 청소년과 군인 및 군인가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특화 교육을 추가해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
교육에서는 주민참여예산 전문강사를 초빙해 △2026년 논산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방향 △AI를 활용한 주민제안사업 작성 실습 등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예산 편성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제안서를 작성해보는 실습을 통해 정책 참여 역량을 키웠다.
교육에 참여한 시민들은 “시민의 의견이 예산에 반영되는 과정을 직접 이해할 수 있어 유익했다”, “AI를 활용한 제안서 작성이 참신하고 실용적이었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논산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2027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할 계획이다. 접수된 사업은 관련 부서 검토와 시민투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2027년도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청소년·군인가족 맞춤형 프로그램 눈길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3월 6일부터 23일까지 시민이 직접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15개 읍면동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올해는 특히 청소년과 군인 및 군인가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특화 교육을 추가해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
교육에서는 주민참여예산 전문강사를 초빙해 △2026년 논산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방향 △AI를 활용한 주민제안사업 작성 실습 등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예산 편성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제안서를 작성해보는 실습을 통해 정책 참여 역량을 키웠다.
교육에 참여한 시민들은 “시민의 의견이 예산에 반영되는 과정을 직접 이해할 수 있어 유익했다”, “AI를 활용한 제안서 작성이 참신하고 실용적이었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논산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2027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할 계획이다. 접수된 사업은 관련 부서 검토와 시민투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2027년도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