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소방서, 여름철 풍수해 대비 관서장 특별점검 실시

놀뫼신문
2025-06-12

인명피해 우려지역 중심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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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소방서(서장 장수용)는 여름철 집중호우 및 국지성 침수 등 풍수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관서장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호우와 돌발성 침수사고 위험 증가에 대비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로, 인명피해 최소화와 현장 장비의 가동상태를 철저히 점검하여 풍수해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데 중점을 뒀다.

장수용 서장을 비롯한 점검반은 관내 지하차도 및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직접 방문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논산소방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식별된 위험요소를 관계기관과 공유하고, 필요 시 즉각적인 안전조치를 시행하여 지역 내 안전 사각지대를 적극 해소할 계획이다.

장수용 서장은 “여름철 풍수해는 예측이 어려운 만큼 사전 준비가 가장 중요하다”라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대응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