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적 대응·역학조사·취약시설 관리 등 전 과정에서 높은 평가

논산시의 선제적 감염병 대응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으며 감염병 관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2월 11일 열린 ‘2025년 감염병 예방관리 성과보고대회’에서 충청남도지사 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대회는 충청남도가 주관해 천안 신라스테이 호텔에서 개최됐으며, 도내 시군의 감염병 대응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논산시는 감염병 발생 보고와 역학조사, 감염병 위기 대응반 편성·운영, 취약시설 관리 체계 구축 등 감염병 관리 전 과정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급성 감염병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 사업과 적극적인 현장 대응 활동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개인 표창도 이어졌다. 논산시 봄소아청소년과의원 최준석 원장이 감염병 의심 환자의 신속한 신고 및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협력 등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 방지에 기여한 공로로 개인상을 수상했다.
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감염병 대응체계를 더욱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공공보건 환경을 조성하는 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배현 논산시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감염병 대응 현장에서 묵묵히 대응해 온 직원들과 지역사회 보건의료 종사자들의 노력이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감염병 대응 체계를 유지해 시민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선제적 대응·역학조사·취약시설 관리 등 전 과정에서 높은 평가
논산시의 선제적 감염병 대응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으며 감염병 관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2월 11일 열린 ‘2025년 감염병 예방관리 성과보고대회’에서 충청남도지사 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대회는 충청남도가 주관해 천안 신라스테이 호텔에서 개최됐으며, 도내 시군의 감염병 대응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논산시는 감염병 발생 보고와 역학조사, 감염병 위기 대응반 편성·운영, 취약시설 관리 체계 구축 등 감염병 관리 전 과정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급성 감염병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 사업과 적극적인 현장 대응 활동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개인 표창도 이어졌다. 논산시 봄소아청소년과의원 최준석 원장이 감염병 의심 환자의 신속한 신고 및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협력 등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 방지에 기여한 공로로 개인상을 수상했다.
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감염병 대응체계를 더욱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공공보건 환경을 조성하는 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배현 논산시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감염병 대응 현장에서 묵묵히 대응해 온 직원들과 지역사회 보건의료 종사자들의 노력이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감염병 대응 체계를 유지해 시민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