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새해 응원·군 장병 위로 담은 민‧관‧군 합동 축제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12월 10일 육군훈련소 연무관에서 열린 ‘2025 청소년 송년 페스티벌’이 청소년과 시민, 군 장병 등 6,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연말을 맞아 청소년과 시민에게는 새해의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군 장병에게는 힘든 군 생활 속 휴식과 위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은 시작부터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DJ수빈의 에너지 넘치는 공연을 시작으로 인기 가수 아월, 우디, 비비지, 밴드 터치드 등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었다. 응원봉이 파도처럼 출렁이고, 함성으로 가득 찬 연무관은 겨울 추위를 잊게 할 만큼 뜨거운 축제 분위기를 자아냈다. 마지막 무대가 끝난 후에도 관객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공연의 여운을 이어갔다.
논산시는 이번 행사를 논산의 도시 정체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민‧관‧군 합동 축제로 평가하며, 앞으로도 세대와 계층을 잇는 문화 행사를 확대해 청소년·시민·장병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 축제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말 새해 응원·군 장병 위로 담은 민‧관‧군 합동 축제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12월 10일 육군훈련소 연무관에서 열린 ‘2025 청소년 송년 페스티벌’이 청소년과 시민, 군 장병 등 6,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연말을 맞아 청소년과 시민에게는 새해의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군 장병에게는 힘든 군 생활 속 휴식과 위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은 시작부터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DJ수빈의 에너지 넘치는 공연을 시작으로 인기 가수 아월, 우디, 비비지, 밴드 터치드 등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었다. 응원봉이 파도처럼 출렁이고, 함성으로 가득 찬 연무관은 겨울 추위를 잊게 할 만큼 뜨거운 축제 분위기를 자아냈다. 마지막 무대가 끝난 후에도 관객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내며 공연의 여운을 이어갔다.
논산시는 이번 행사를 논산의 도시 정체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민‧관‧군 합동 축제로 평가하며, 앞으로도 세대와 계층을 잇는 문화 행사를 확대해 청소년·시민·장병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 축제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