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제천시, 상생 업무협약 체결…K-농업·K-한방 세계화 시동


논산시(시장 백성현)와 제천시(시장 김창규)가 대형 국제행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상생 협력에 본격 나섰다.
양 도시는 6월 16일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논산시-제천시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특산 산업의 글로벌 확장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와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라는 양 지자체의 대형 국제행사를 앞두고 추진된 것으로, 지방정부 간 실질적 협력 모델이자 모범적 파트너십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각 도시의 강점인 논산의 딸기산업과 제천의 한방천연물 산업을 접목한 공동 성장 전략이 제시되면서, 지역 특산품의 세계화를 넘어 글로벌 산업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다.
협약을 계기로 두 도시는 공동 홍보, 관람객 유치, 전시 콘텐츠 연계 등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상호 협력을 넘어 지역산업의 세계화를 위한 공동 선언이자 실천의 시작”이라며 “논산딸기와 제천한방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논산시는 오는 2027년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슬로건으로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엑스포는 첨단 농업기술과 고품질 딸기를 중심으로 미래 농식품산업의 비전을 제시하며 국내외 관람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제천시는 2025년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를 주제로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를 준비 중이다. 전통 한방의 가치를 현대 산업과 접목해, 천연물 산업의 발전 가능성과 세계적 흐름을 조명할 예정이다.
또한, 논산시는 ‘저연차 공직자 대상 워크숍’을 제천에서 개최하는 등,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논산시-제천시, 상생 업무협약 체결…K-농업·K-한방 세계화 시동
논산시(시장 백성현)와 제천시(시장 김창규)가 대형 국제행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상생 협력에 본격 나섰다.
양 도시는 6월 16일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논산시-제천시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특산 산업의 글로벌 확장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와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라는 양 지자체의 대형 국제행사를 앞두고 추진된 것으로, 지방정부 간 실질적 협력 모델이자 모범적 파트너십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각 도시의 강점인 논산의 딸기산업과 제천의 한방천연물 산업을 접목한 공동 성장 전략이 제시되면서, 지역 특산품의 세계화를 넘어 글로벌 산업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다.
협약을 계기로 두 도시는 공동 홍보, 관람객 유치, 전시 콘텐츠 연계 등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상호 협력을 넘어 지역산업의 세계화를 위한 공동 선언이자 실천의 시작”이라며 “논산딸기와 제천한방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논산시는 오는 2027년 ‘K-베리! 스마트한 농업, 건강한 미래’를 슬로건으로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엑스포는 첨단 농업기술과 고품질 딸기를 중심으로 미래 농식품산업의 비전을 제시하며 국내외 관람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제천시는 2025년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를 주제로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를 준비 중이다. 전통 한방의 가치를 현대 산업과 접목해, 천연물 산업의 발전 가능성과 세계적 흐름을 조명할 예정이다.
또한, 논산시는 ‘저연차 공직자 대상 워크숍’을 제천에서 개최하는 등,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