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 연주부터 공예까지…배움의 기회 넓히며 성취감·자존감 향상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교육 및 창작활동 지원 사업을 펼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문화 소외계층의 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 속에서 성취감과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된 것으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강좌 제안 공모’를 통해 총 10개 강좌가 선정됐다. 이후 지역아동센터와 마을 등 수요처와 협의를 거쳐 맞춤형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상반기에는 총 5곳에서 악기 연주, 공예 등 실습 중심의 강좌가 운영 중이다. 참여자들은 1일 2시간씩 총 8회 교육에 참여하며, 완성도 높은 작품을 제작하거나 음악을 배우는 등 풍성한 배움의 시간을 갖고 있다.
특히 전문 강사가 직접 공공시설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돼 배움의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으며, 정서적 소외감 해소는 물론, 문화예술을 통한 자기 표현과 공동체 활동에 대한 만족도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
지난 2024년에는 총 14개 기관에서 약 200여 명이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일부 수강생은 논산문화원 전시회에 작품을 출품하거나 자체 발표회를 열며 뚜렷한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한편, 논산문화원은 하반기에도 전문 강사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악기 연주부터 공예까지…배움의 기회 넓히며 성취감·자존감 향상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교육 및 창작활동 지원 사업을 펼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문화 소외계층의 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 속에서 성취감과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된 것으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강좌 제안 공모’를 통해 총 10개 강좌가 선정됐다. 이후 지역아동센터와 마을 등 수요처와 협의를 거쳐 맞춤형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상반기에는 총 5곳에서 악기 연주, 공예 등 실습 중심의 강좌가 운영 중이다. 참여자들은 1일 2시간씩 총 8회 교육에 참여하며, 완성도 높은 작품을 제작하거나 음악을 배우는 등 풍성한 배움의 시간을 갖고 있다.
특히 전문 강사가 직접 공공시설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돼 배움의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으며, 정서적 소외감 해소는 물론, 문화예술을 통한 자기 표현과 공동체 활동에 대한 만족도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
지난 2024년에는 총 14개 기관에서 약 200여 명이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일부 수강생은 논산문화원 전시회에 작품을 출품하거나 자체 발표회를 열며 뚜렷한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한편, 논산문화원은 하반기에도 전문 강사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