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5월 월례모임 개최…“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 강조
교통문화지수 포상·딸기축제 유공 표창…공직선거법 교육도 병행

논산시는 5월 7일 논산아트센터에서 ‘5월 월례모임’을 개최하고, 시정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함께 공직자의 자세와 여름철 재난 대비에 대한 당부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표창 수여 ▲백성현 시장 인사 말씀 ▲공직선거법 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백성현 논산시장은 모든 공직자에게 “항상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교통문화지수 우수 지자체’ 포상에서 교통과가 300만 원의 포상금을 수상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고, 시정 발전 유공으로 10명의 직원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또한, 지난 3월 27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된 ‘2025 논산딸기축제’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교통, 위생, 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한 직원 21명에게도 유공 표창장이 수여되며 노고를 격려했다.
백성현 시장은 “이제 곧 무더위와 장마철이 다가오는 만큼, 재난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와 응급 복구 대응이 중요하다”며 “올해도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시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민원에 응대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려는 자세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자”며 “저 역시 사랑하는 직원들과 함께하겠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진 공직선거법 교육은 논산시선거관리위원회 정주태 사무국장을 강사로 초빙해 공직자의 선거 중립의무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뤘으며, 실제 사례 등을 소개해 이해도를 높였다.
논산시, 5월 월례모임 개최…“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 강조
교통문화지수 포상·딸기축제 유공 표창…공직선거법 교육도 병행
논산시는 5월 7일 논산아트센터에서 ‘5월 월례모임’을 개최하고, 시정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함께 공직자의 자세와 여름철 재난 대비에 대한 당부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표창 수여 ▲백성현 시장 인사 말씀 ▲공직선거법 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백성현 논산시장은 모든 공직자에게 “항상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교통문화지수 우수 지자체’ 포상에서 교통과가 300만 원의 포상금을 수상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고, 시정 발전 유공으로 10명의 직원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또한, 지난 3월 27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된 ‘2025 논산딸기축제’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교통, 위생, 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한 직원 21명에게도 유공 표창장이 수여되며 노고를 격려했다.
백성현 시장은 “이제 곧 무더위와 장마철이 다가오는 만큼, 재난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와 응급 복구 대응이 중요하다”며 “올해도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시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민원에 응대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려는 자세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자”며 “저 역시 사랑하는 직원들과 함께하겠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진 공직선거법 교육은 논산시선거관리위원회 정주태 사무국장을 강사로 초빙해 공직자의 선거 중립의무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뤘으며, 실제 사례 등을 소개해 이해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