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모나리자 코로나19 극복 물품 기탁 받아

놀뫼신문
2020-05-22


논산시는 5월 22일 ㈜모나리자(대표 박세훈)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유아용 기저귀 243상자(545만원 상단)를 기증받았다. 

 ㈜모나리자는 화장지와 기저귀 등을 생산·판매하는 위생용품 전문 기업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기부된 기저귀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동복지시설 3개소 및 YWCA아름타운 등 저소득층 영유아에게 전달됐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자는 의미로 사회 취약계층에게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벌이고 있다”며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힘을 보태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