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농업기술센터, 특수(미니)수박 품평회 개최

놀뫼신문
2020-05-20

블랙토이, 블랙비, 드림망고, 빠르미 4종 모두 맛과 당도 ‘호응’


논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는 5월 18일 소비자 기호에 맞는 미니수박을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한 특수(미니)수박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 날 품평회에는 김진호 의장을 비롯해 농업인, 농협 등 유통관계자, 관련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소과용인 블랙토이(속빨강), 블랙비(속노랑), 드림망고와 일반 수박 빠르미 등 4종의 수박에 대한 특성 설명과 시식이 이뤄졌다.

참석한 관계자들은 미니수박이 먹기 좋은 크기이면서 일반 수박과 비교했을 때 당도나 맛이 전혀 부족하지 않다며 좋게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