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소외계층에 나눔 선물 이어져

놀뫼신문
2020-01-19

희망풍차 나눔마켓 물품, 현대오일뱅크 쌀 1113포 등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월 16일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유창기 회장, 논산지구협의회 송정순 회장 등 임원진 4명, 봉사회장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풍차 나눔마켓 물품 기탁식을 가졌다.

나눔물품은 식료품 14종 세트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취약계층 396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 같은 날 현대오일뱅크에서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가구를 위한 쌀(10kg) 1113포를 기탁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하나하나 전달되어 모두가 행복한 논산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