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무읍 새마을부녀회, 장학금 210만원 기탁

놀뫼신문
2020-01-15

폐비닐, 농약병 수거 등 활동 수익금 


논산시 연무읍(읍장 박동주)은 1월 14일 연무읍 새마을부녀회(회장 윤화중)에서 관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윤화중 연무읍 새마을부녀회장 및 회원들은 지난 1년간 폐비닐, 농약병 등을 수거해 마련한 기금 210만원을 관내 저소득층 가정 학생 7명을 위해 선뜻 기탁했다. 

윤화중 새마을부녀회장은 “미래 세대의 주역인 학생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참일꾼이 되어주기를 바라는 회원들의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