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진면 인적안전망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놀뫼신문
2019-12-01


논산시 은진면은 11월 28일 은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인적안전망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은진면 인적안전망은 복지이장 29명,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28명, 새마을부녀회장27명 등 총 83명으로 구성됐으며,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복지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교육은 아산시 사회복지과 이미경 팀장을 강사로 모셔 맞춤형복지사업 추진 사례는 물론 민관협력체계구축,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특화사업 등을 소개하며, 다양한 복지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했다.

장원섭 은진면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인적안전망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활성화를 통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행복한 은진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