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나무, 10월 9일 ‘한글사랑 함께걷기’ 개최…참가비 없이 자유 출발

지난 8월 15일 광복 81주년 8.15km 걷기 행사
한글날 100주년을 기념하는 ‘한글사랑 함께걷기’ 행사가 오는 10월 9일 논산 탑정호 일원에서 열린다.
공익단체 늘푸른나무 지구환경교육센터(대표·센터장 권선학)는 한글의 가치와 의미를 시민과 함께 되새기기 위해 한글날 당일 ‘한글사랑 함께걷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글날을 상징하는 10.9㎞ 코스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탑정호 북문1주차장 인근 솔섬에 모여 등록한 뒤, 정해진 둘레길 코스를 자유롭게 걸으면 된다. 참가비는 없다.
늘푸른나무는 광복절 등 의미 있는 기념일과 연계한 걷기 행사를 꾸준히 열며 공동체 회복과 건강한 사회 만들기를 실천해 왔다. 이번 행사에는 청소년들이 코스 조사와 현장 안내 등에 참여해 봉사활동 인증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권선학 대표는 “한글은 창제자와 창제 날짜, 원리와 목적이 명확하게 기록된 세계적으로도 독창적인 문자체계”라며 “한글 창제 583년이자 한글날 100주년을 맞아 그 가치를 함께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참가 문의는 늘푸른나무(041-736-1223, 010-3427-4556)로 하면 된다.
늘푸른나무, 10월 9일 ‘한글사랑 함께걷기’ 개최…참가비 없이 자유 출발
지난 8월 15일 광복 81주년 8.15km 걷기 행사
한글날 100주년을 기념하는 ‘한글사랑 함께걷기’ 행사가 오는 10월 9일 논산 탑정호 일원에서 열린다.
공익단체 늘푸른나무 지구환경교육센터(대표·센터장 권선학)는 한글의 가치와 의미를 시민과 함께 되새기기 위해 한글날 당일 ‘한글사랑 함께걷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글날을 상징하는 10.9㎞ 코스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탑정호 북문1주차장 인근 솔섬에 모여 등록한 뒤, 정해진 둘레길 코스를 자유롭게 걸으면 된다. 참가비는 없다.
늘푸른나무는 광복절 등 의미 있는 기념일과 연계한 걷기 행사를 꾸준히 열며 공동체 회복과 건강한 사회 만들기를 실천해 왔다. 이번 행사에는 청소년들이 코스 조사와 현장 안내 등에 참여해 봉사활동 인증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권선학 대표는 “한글은 창제자와 창제 날짜, 원리와 목적이 명확하게 기록된 세계적으로도 독창적인 문자체계”라며 “한글 창제 583년이자 한글날 100주년을 맞아 그 가치를 함께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참가 문의는 늘푸른나무(041-736-1223, 010-3427-4556)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