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선비회원 50여 명 참여… 침수 피해 현장서 대대적 봉사활동 전개

한국유교문화진흥원(원장 정재근, 이하 ‘한유진’)이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예산군을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나섰다. 한유진은 지난 7월 30일, 임직원과 선비회원 등 5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피해 현장에서 다양한 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침수된 농경지의 정비와 농작물 정리, 마을 인근의 오물 및 토사 제거, 주거지 주변 정화 작업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폭염 속에서도 한유진 임직원들은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온몸을 던져 구슬땀을 흘리며 복구 작업에 헌신했다.
정재근 원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 주민들의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유진 전 임직원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충청남도의 수해복구 노력과 함께할 것이며, 하루빨리 수해 복구가 마무리돼 이재민들이 평범한 일상을 되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임직원·선비회원 50여 명 참여… 침수 피해 현장서 대대적 봉사활동 전개
한국유교문화진흥원(원장 정재근, 이하 ‘한유진’)이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예산군을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나섰다. 한유진은 지난 7월 30일, 임직원과 선비회원 등 5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피해 현장에서 다양한 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은 침수된 농경지의 정비와 농작물 정리, 마을 인근의 오물 및 토사 제거, 주거지 주변 정화 작업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폭염 속에서도 한유진 임직원들은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위해 온몸을 던져 구슬땀을 흘리며 복구 작업에 헌신했다.
정재근 원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 주민들의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유진 전 임직원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충청남도의 수해복구 노력과 함께할 것이며, 하루빨리 수해 복구가 마무리돼 이재민들이 평범한 일상을 되찾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