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행정체계 변화ㆍ통합 과제에 대한 논산시민 궁금증 해소의 자리

충청남도와 대전광역시 간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적인 공론화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대전‧충남 행정통합’ 주민설명회가 7월 8일 오전 10시 논산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설명회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 충남도의회 행정통합 특별위원회, 충남연구원이 공동 주최했으며, 시의원, 공직자, 시민 등 약 16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설명회 초반에는 행정통합의 추진 배경과 현황, 통합의 의의 및 향후 과제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고, 이어 도기정 시민소통위원회 위원장, 강원혁 청년네트워크 위원장 등 지역 인사들이 참여하는 토크콘서트를 통해 실질적인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충남연구원 등 각계 발표자들은 행정통합의 실효성과 파급효과, 제도적 쟁점 등에 대해 설명하며 시민들과 의견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
환영사를 전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많은 분께서 설명회에 참석하신 것은 논산시가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큰 관심을 가지고 협력할 준비가 되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이번 설명회가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의미와 공동경제생활을 통해 추구하는 가치를 논산 시민께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대전ㆍ충남 행정통합’은 지난해 말 출범한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물살을 타고 있다.
시군 순회 주민설명회 일정을 모두 마친 민관협의체는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통합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지속적으로 알려 공감대를 형성할 방침이다. 또한 이달 11일 민관협의체 제5차 최종회의를 개최하여 행정통합 특별법 최종안을 양 시도지사와 의장에게 제안할 계획이다.
협의체 관계자는 “7월 중 양 시도의회 의결을 거쳐 9월 정기국회를 통해 최종 법률안을 상정, 법안이 연내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미래 행정체계 변화ㆍ통합 과제에 대한 논산시민 궁금증 해소의 자리
충청남도와 대전광역시 간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적인 공론화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대전‧충남 행정통합’ 주민설명회가 7월 8일 오전 10시 논산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설명회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 충남도의회 행정통합 특별위원회, 충남연구원이 공동 주최했으며, 시의원, 공직자, 시민 등 약 16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설명회 초반에는 행정통합의 추진 배경과 현황, 통합의 의의 및 향후 과제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고, 이어 도기정 시민소통위원회 위원장, 강원혁 청년네트워크 위원장 등 지역 인사들이 참여하는 토크콘서트를 통해 실질적인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충남연구원 등 각계 발표자들은 행정통합의 실효성과 파급효과, 제도적 쟁점 등에 대해 설명하며 시민들과 의견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다.
환영사를 전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많은 분께서 설명회에 참석하신 것은 논산시가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큰 관심을 가지고 협력할 준비가 되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이번 설명회가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의미와 공동경제생활을 통해 추구하는 가치를 논산 시민께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대전ㆍ충남 행정통합’은 지난해 말 출범한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물살을 타고 있다.
시군 순회 주민설명회 일정을 모두 마친 민관협의체는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통합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지속적으로 알려 공감대를 형성할 방침이다. 또한 이달 11일 민관협의체 제5차 최종회의를 개최하여 행정통합 특별법 최종안을 양 시도지사와 의장에게 제안할 계획이다.
협의체 관계자는 “7월 중 양 시도의회 의결을 거쳐 9월 정기국회를 통해 최종 법률안을 상정, 법안이 연내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