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년 경력의 전자감독 전문가…재범률 0% 성과로 지역사회 안전 기여

법무부 논산보호관찰소(소장 이충구)는 7월 8일, 2025년 2분기 자체 적극행정 공무원으로 이신복 계장을 선정하고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신복 계장은 1994년 보호직 공무원으로 입직해 올해로 31년째 복무 중이며, 현재 전자감독 및 성인 보호관찰 대상자 122명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전자감독 대상자 재범률 0%라는 눈에 띄는 성과를 달성했으며, 재범이 우려되는 대상자에 대해서는 외부 전문가와 연계한 선제적 상담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진행하는 등 적극행정을 실천해왔다.
이충구 소장은 “이신복 계장은 기관 내 전자감독 수석계장을 맡고 있으며, 24시간 6교대의 체력적으로도 힘든 근무를 묵묵히 수행하고 있다”며, “범죄예방은 물론 대상자의 정상적인 사회 복귀를 위한 전문상담까지 병행하는 베테랑 직원”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논산보호관찰소에 따르면 7월 현재 논산시, 계룡시, 부여군을 포함한 관내 보호관찰 대상자는 총 490명, 전자감독 대상자는 12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116명(31%) 증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 재범률은 오히려 약 1% 감소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보호관찰 행정을 통해 지역사회 불안을 줄이고, 대상자들의 건강한 사회 복귀를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31년 경력의 전자감독 전문가…재범률 0% 성과로 지역사회 안전 기여
법무부 논산보호관찰소(소장 이충구)는 7월 8일, 2025년 2분기 자체 적극행정 공무원으로 이신복 계장을 선정하고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신복 계장은 1994년 보호직 공무원으로 입직해 올해로 31년째 복무 중이며, 현재 전자감독 및 성인 보호관찰 대상자 122명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전자감독 대상자 재범률 0%라는 눈에 띄는 성과를 달성했으며, 재범이 우려되는 대상자에 대해서는 외부 전문가와 연계한 선제적 상담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진행하는 등 적극행정을 실천해왔다.
이충구 소장은 “이신복 계장은 기관 내 전자감독 수석계장을 맡고 있으며, 24시간 6교대의 체력적으로도 힘든 근무를 묵묵히 수행하고 있다”며, “범죄예방은 물론 대상자의 정상적인 사회 복귀를 위한 전문상담까지 병행하는 베테랑 직원”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논산보호관찰소에 따르면 7월 현재 논산시, 계룡시, 부여군을 포함한 관내 보호관찰 대상자는 총 490명, 전자감독 대상자는 12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116명(31%) 증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 재범률은 오히려 약 1% 감소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보호관찰 행정을 통해 지역사회 불안을 줄이고, 대상자들의 건강한 사회 복귀를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