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합동 단속반 운영…불법·비위생 행위 엄정 대응 방침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캠핑장 주변 음식점과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충청남도와 함께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7월 7일부터 31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여름철 관광객 증가에 따른 위생 사각지대를 사전 차단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품 분야 단속은 △미신고 영업 여부 △식재료 보관 기준 및 조리장 위생 관리 실태 △종사자 건강진단 여부 △소비기한이 경과된 제품의 보관·사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공중위생 분야에 대해서는 △미신고 숙박영업 △객실 및 침구류의 청결 상태 △숙박업 신고증 게시 여부 △접객대 숙박요금표 게시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단속에서 고의적 불법행위가 적발된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여가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남도 합동 단속반 운영…불법·비위생 행위 엄정 대응 방침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캠핑장 주변 음식점과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충청남도와 함께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7월 7일부터 31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여름철 관광객 증가에 따른 위생 사각지대를 사전 차단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품 분야 단속은 △미신고 영업 여부 △식재료 보관 기준 및 조리장 위생 관리 실태 △종사자 건강진단 여부 △소비기한이 경과된 제품의 보관·사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공중위생 분야에 대해서는 △미신고 숙박영업 △객실 및 침구류의 청결 상태 △숙박업 신고증 게시 여부 △접객대 숙박요금표 게시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단속에서 고의적 불법행위가 적발된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여가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