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문화원, 전국 최우수 문화원상 수상

놀뫼신문
2021-10-13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이 10월 7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개최된 ‘2021 지방문화의 날’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문화원상 종합경영분야 전국 최우수상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대한민국 문화원상 외에도 전국향토문화공모전, 근현대 민간기록물전, 지방문화원 임직원 유공자 표창, 장기근속자 시상 등이 진행됐다. 

논산문화원은 지역 문화 발전기여도, 특색 프로그램 운영, 지역 내 문화원의 역할 등 모든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낸 성과로 한국문화원연합회와 문화체육관광부의 심사 결과 전국 최우수 문화원상장과 부상 2백만원을 수상하게 되었다.

권선옥 문화원장은 “대한민국 문화원상 수상은 논산시의 문화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시장님과 시의회 의원님, 관계 공무원, 그리고 모든 논산시민 덕분”이라며 “논산문화원의 미래 비전과 경쟁력을 인정받아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